우리 집과 가게의 에너지 비용,
내 조건으로 계산해 보세요.
가전을 얼마나 쓰는지, 태양광을 설치하면 어떤지, 가게 장비를 더 놓아도 되는지. 복잡한 숫자를 하나씩 풀어드립니다.
사용시간을 바꾸면, 얼마나 줄어들까요?
사용 중인 기기의 평균 소비전력과 시간을 입력하세요. 기본값은 계산 방법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입력값을 바꿨습니다. 계산 버튼을 눌러 결과를 갱신하세요.
이 기기의 한 달 예상 사용량- 시간을 줄인 뒤
- 절약 가능한 전력량
전기요금은 전체 사용량·누진구간·계약종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결과는 실제 청구금액이 아닙니다.
계산식과 입력 방법 보기
월 전력량(kWh) = 평균 소비전력(W) × 하루 사용시간 × 사용일수 ÷ 1,000. 절약량은 같은 식에서 사용시간 대신 줄일 시간을 넣습니다.
예를 들어 평균 1,000W인 기기를 하루 4시간, 30일 쓰면 120kWh입니다. 하루 1시간을 줄이면 30kWh를 줄일 수 있습니다. 냉장고·에어컨처럼 켜졌다 꺼지거나 출력이 변하는 기기는 정격소비전력으로 계산하면 실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사용 조건에 맞는 실측 평균값을 이용하세요.
국내 제품·요금 확인: 한국에너지공단 효율관리제도 · 비용계산기 · 한전ON. 제품별 소비전력과 사용시간을 확인하고, 실제 계약종별·검침기간에 따른 요금은 한전ON과 고지서에서 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위에 공개한 식으로 전력량을 계산합니다.
직접 쓰는 태양광, 설치비를 얼마나 줄일 수 있을까요?
주택·상가의 자가소비 시나리오를 비교하는 기초 도구입니다. 기본값은 지역별 실적·견적·보조금 공고를 뜻하지 않습니다.
입력값을 바꿨습니다. 계산 버튼을 눌러 결과를 갱신하세요.
유지비를 뺀 연간 순절감액- 예상 연간 발전량
- 그중 자가소비량
- 초기 자부담
- 단순 회수기간
남는 전기의 판매·상계 수익은 0원으로 가정합니다. 성능저하·금융비용·인버터 교체·세금·요금 변동은 제외한 단순 계산입니다.
계산식과 설치 전 확인할 점 보기
연 발전량 = 설치용량 × 일평균 등가발전시간 × 365. 연 순절감액 = 연 발전량 × 자가소비율 × 회피 전력단가 − 연 유지비. 단순 회수기간 = (설치비 − 보조금) ÷ 연 순절감액.
등가발전시간은 해가 떠 있는 시간이 아니라 손실을 반영한 발전량을 정격용량으로 나눈 값입니다. 누진제에서는 절약되는 단가가 구간에 따라 바뀌므로, 전체 요금의 평균단가를 그대로 사용하면 과대·과소 추정될 수 있습니다.
- 주간 전력 사용량이 적다면 자가소비율도 낮아질 수 있습니다.
- 지붕 구조·음영·방향, 계통 연계 조건과 실제 견적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 단순 회수기간은 수명·보증기간이나 투자수익률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국내 설치·지원조건 확인: 한국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센터 · 주택지원사업 · 건물지원사업 · 설치확인·시공기준 · 사업공고. 이 도구는 입력한 자가소비량과 회피 전력단가로 순절감액을 비교하는 자체 계산입니다. 지원대상·접수기간·지원액은 적용 사업의 당해연도 공고와 지자체 안내에서 따로 확인하고, 확정된 보조금만 입력하세요. 남는 전기의 판매·상계 수익은 이 계산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카페·식당 전기 증설 사전점검
장비를 추가하기 전, 한 번에 얼마나 사용할지 정리해 보세요. 전기공사업체에 전달할 장비 목록과 상담 요약을 만듭니다.
장비 명판의 전기 입력전력(kW)을 넣으세요. 1,000W = 1kW입니다. 냉난방능력·열출력·월 소비량(kWh)은 입력전력과 다릅니다.
장비를 입력한 뒤 계산 버튼을 누르면 변경 전후 부하와 준비 항목이 표시됩니다.
입력 조건이 바뀌었습니다. 계산 버튼을 눌러 상담 요약을 갱신하세요.
계약전력과의 비교는 입력한 수치의 단순 비교입니다. 실제 최대수요전력, 계약전력 산정 기준, 차단기·전선 허용용량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차이가 작거나 음수여도 증설 불필요·안전 사용 가능을 뜻하지 않습니다.
이번 상담에서 확인할 점
장비 목록·상담 요약
계산 기준과 증설 상담에서 확인할 것
동시사용 가정 부하(kW) = Σ(장비 대당 입력전력 × 동시사용 대수)입니다. 전체 입력전력 합계는 Σ(장비 대당 입력전력 × 보유·예정 대수)입니다. 현재 장비와 추가 예정 장비를 구분해 비교하며, 자동 수용률·일괄 여유율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장비가 3kW × 1대, 0.4kW × 2대, 2kW × 1대이고 모두 함께 켠다면 5.8kW입니다. 2.5kW 장비 한 대를 같은 시간에 추가하면 8.3kW가 됩니다. 여기에 기동전류, 역률, 회로별 부하와 상 불평형 등은 별도 검토해야 합니다.
새 장비의 요구 전압·상수·전용회로 조건, 기존 인입선·분전반·배선·접지, 건물 공급 여유와 계약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증설 범위와 공사비를 정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신청할 계약전력이나 차단기·전선 규격을 자동 선정하지 않습니다.
공식 상담·점검 안내: 한전ON ·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여기로
숫자 뒤의 조건까지
함께 설명합니다.
에너지머니랩은 발전플랜트·산업플랜트·태양광·타당성 검토(FS) 분야의 전기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과 사업장의 에너지 비용을 쉽게 풀어갑니다.
- 계산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되며, 입력값을 서버에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 표시된 단가와 발전 조건은 변경 가능한 예시이며, 실시간 공공요금·시세 조회가 아닙니다.
- 계산 결과는 비교를 돕는 참고값입니다. 전기설비 용량 선정이나 안전 판정에는 현장 검토가 필요합니다.
계산 로직 수정일: 2026.09.20 · 버전 1.2
국내 참고자료 확인·출처 정리: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