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RGY GUIDE
에너지·산업이슈
전력망과 발전산업, 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전기설계 실무의 관점에서 풀어봅니다.
관련 가이드
11개의 글-

전기를 덜 쓰는 DR, 시간을 옮기는 플러스DR의 차이
글 읽기전기가 부족할 때 사용량을 줄이는 제도는 익숙합니다. 그런데 전력이 남는 시간에는 사용을 늘리는 수요관리도 있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DR과 플러스DR을 읽을 때는 전력망이 어느 시간에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부터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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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재생에너지 구매, PPA 가격표만으로 비교하기 어려운 이유
글 읽기기업이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려고 하면 직접 PPA, 제3자 PPA, REC, 녹색프리미엄 같은 용어를 만납니다. 먼저 어떤 방식으로 전력을 확보하고 사용실적을 증명하려는지 정리해야 비용 비교도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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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발전소 VPP, 발전소 없이 전력망을 돕는다는 뜻
글 읽기가상발전소(VPP)는 여러 곳에 흩어진 발전설비와 저장장치 등을 정보통신 기술로 묶어 하나의 전력자원처럼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국내에서는 소규모 재생에너지의 발전량을 예측하고 전력거래를 지원하거나, 참여 제도에 따라 출력 조절에 대응하는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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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5사 통합 추진: 한국발전 설립 계획에서 살펴볼 점
글 읽기정부가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을 하나의 회사로 통합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회사 이름이 바뀌는 일로만 보기보다, 발전설비와 투자 결정을 어떤 방식으로 묶으려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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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급전 20MW 기준이란? 재생에너지와 계통 운영의 관계
글 읽기재생에너지 기사에서 ‘중앙급전’이라는 말을 만나면 먼저 급전의 뜻부터 이해하면 편합니다. 전력계통 운영자가 수요와 설비 상황을 보고 발전기의 출력을 조정하도록 지시하는 일입니다. 단순히 전기를 생산해 판매하는 것과는 구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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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기요금 25조원 선납 제안: 배경과 거절 보도까지
글 읽기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한전에 전기요금 25조원을 미리 낸다는 소식은 ‘납부가 완료됐다’는 뜻이 아니었습니다. 한전의 제안이 보도된 뒤 기업들이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했다는 후속 보도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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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DC는 왜 쓸까? 먼 곳의 전기를 보내는 직류 송전 이야기
글 읽기발전소가 있는 곳과 전기를 많이 쓰는 곳이 멀리 떨어져 있으면 전기를 보내는 설비가 필요합니다. 동해안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전력망을 이야기할 때 HVDC가 자주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HVDC는 고압직류송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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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소가 있어도 전기를 못 보낸다? 전력망 부족의 의미
글 읽기전력망이 부족하다는 말은 전국에서 전기를 한 단위도 더 만들 수 없다는 뜻과 다릅니다. 필요한 지역으로 보낼 선로나 변전설비의 여유가 부족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 전기를 만드는 능력과 옮기는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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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가 필요한 이유: 태양광 전기를 저녁으로 옮기는 방법
글 읽기태양광은 햇빛이 있는 시간에 발전합니다. 그런데 전기를 많이 쓰는 시간과 발전이 많은 시간이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ESS는 전기가 남는 시간에 저장했다가 필요한 시간에 꺼내 쓰는 데 활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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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가 전력시장을 바꾸는 이유: 수요보다 입지와 시간이 중요합니다
글 읽기AI 이용이 늘면 데이터센터가 쓰는 전기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곧바로 전국적인 전력 부족으로 연결하면 중요한 조건을 놓치게 됩니다. 수요가 어느 지역에, 얼마나 빠르게 생기는지가 함께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