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설치·사업검토
지붕·나대지에 개략 배치를 그려보고 용량, 공사비와 예상 발전량을 비교하세요.
- 설치 조건
- 배치·용량
- 비용·발전량
전기와 에너지, 산업 이슈부터 생활 속 비용까지 쉽게 풀어봅니다.
ENERGY INSIGHT & TOOLS
발전플랜트·산업플랜트·태양광·타당성조사(FS) 등 다양한 분야의 전기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만듭니다.
에너지머니랩 소개 ↗주소와 조건을 넣는 순간부터 결과를 읽는 방법까지.
한국어 자막과 함께 도구별 과정을 따라가세요.
최신 실제 도구 화면을 단계별로 편집해 지붕 구역·용마루·개별 경사와 자동 배치 갱신을 소개합니다. 다른 생활·계통 도구도 함께 살펴봅니다.
실제 도구 화면을 바탕으로 편집한 단계별 시연입니다. 입력값은 사용법 예시이며, 조회 자료와 화면은 촬영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세 영상의 단계는 옆 목록에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설치와 증설을 고민할 때, 현장 조건부터 정리하세요.
지붕·나대지에 개략 배치를 그려보고 용량, 공사비와 예상 발전량을 비교하세요.
카페·식당의 장비 부하를 정리하고 전기 증설 상담에 필요한 자료를 준비하세요.
무료 도구로 먼저 비교해 보세요. 추가 검토는 자료 확인 후 범위와 견적을 협의합니다. 검토 문의 안내 ↗
일사량 · 계통 여유용량 · 충전소를 지도에서 확인하세요.
사용량과 절감액, 필요한 값만 빠르게 확인하세요.
주제별 에너지 가이드
발전소가 있는 곳과 전기를 많이 쓰는 곳이 멀리 떨어져 있으면 전기를 보내는 설비가 필요합니다. 동해안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전력망을 이야기할 때 HVDC가 자주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HVDC는 고압직류송전의 약자입니다.
전력망이 부족하다는 말은 전국에서 전기를 한 단위도 더 만들 수 없다는 뜻과 다릅니다. 필요한 지역으로 보낼 선로나 변전설비의 여유가 부족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 전기를 만드는 능력과 옮기는 능력을 나눠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태양광은 햇빛이 있는 시간에 발전합니다. 그런데 전기를 많이 쓰는 시간과 발전이 많은 시간이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ESS는 전기가 남는 시간에 저장했다가 필요한 시간에 꺼내 쓰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AI 이용이 늘면 데이터센터가 쓰는 전기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곧바로 전국적인 전력 부족으로 연결하면 중요한 조건을 놓치게 됩니다. 수요가 어느 지역에, 얼마나 빠르게 생기는지가 함께 중요합니다.
“데이터센터에 원전 1기 분량의 전력이 필요하다”는 표현을 볼 때는 시설의 규모와 계산 기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모든 데이터센터가 같은 크기는 아니며, 순간 전력과 1년 동안 쓴 전기량도 서로 다릅니다.